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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은 지난 16일 중국 평안리스에 국내 자본시장을 활용한 구조화 외화대출 1억달러를 성공적으로 주선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건은 국내 자본시장의 저금리상황 및 풍부한 원화유동성을 활용해 순수비거주자에 대한 국내 처음으로 ‘크로스 보더’(Cross-border) 구조화금융을 주선한 건이다.
이 주선은 SPC를 활용해 국내 자본시장에서 원화 ABCP를 발행하고 원-달러 스왑을 통해 1억달러를 조달한 뒤 평안리스 앞으로 대출을 실행했다. 평안리스는 중국 2위 보험기업인 평안보험 등 총 24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평안그룹의 자회사로 중국내 10위 리스사다.
한·중 위안화채권 직거래시장 개설 등 양국간의 금융협력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기업에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 제시 ▲국내 자본시장 활용, 순수 비거주자에 대한 신규 영업 모델 발굴 ▲중국 수출입은행(S&P 신용등급 AA-)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급보증(Standby L/C)을 받아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김영모 KDB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장은 “산업은행은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마켓 리더로서 비거주자에 대한 다양한 구조화금융기법을 제공해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화에 기여코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평안리스에 대한 크로서 보더 구조화금융 1억달러 주선 성공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한국 자본시장의 글로벌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건은 국내 자본시장의 저금리상황 및 풍부한 원화유동성을 활용해 순수비거주자에 대한 국내 처음으로 ‘크로스 보더’(Cross-border) 구조화금융을 주선한 건이다.
이 주선은 SPC를 활용해 국내 자본시장에서 원화 ABCP를 발행하고 원-달러 스왑을 통해 1억달러를 조달한 뒤 평안리스 앞으로 대출을 실행했다. 평안리스는 중국 2위 보험기업인 평안보험 등 총 24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평안그룹의 자회사로 중국내 10위 리스사다.
한·중 위안화채권 직거래시장 개설 등 양국간의 금융협력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기업에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 제시 ▲국내 자본시장 활용, 순수 비거주자에 대한 신규 영업 모델 발굴 ▲중국 수출입은행(S&P 신용등급 AA-)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급보증(Standby L/C)을 받아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김영모 KDB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장은 “산업은행은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마켓 리더로서 비거주자에 대한 다양한 구조화금융기법을 제공해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화에 기여코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평안리스에 대한 크로서 보더 구조화금융 1억달러 주선 성공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한국 자본시장의 글로벌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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