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박신혜가 ‘피노키오’ 후 팬들과의 즐거운 주말 데이트를 예고했다.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브루노말리’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박신혜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박신혜는 오는 1월 25일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에서 사인회를 가진다. 당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사인회 참여 고객 중 1명을 추첨하여 박신혜가 친필 사인한 ‘피노키오 가방’을 받을 수 있다.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는 드라마 ‘피노키오’ 속 박신혜가 착용한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풍성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로는 10% 할인 및 브루노말리 회원 가입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0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 대해서는 영화 초대권을 증정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행사인 만큼 부산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며, “사인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박신혜, 브루노말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