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데뷔 초때보다 10배 이상인 회당 1억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서는 중국 연예계에 진출한 추자현이 출연했다.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잠에서 깨면 옛날 힘들었을 때로 돌아갈 것 같다"고 했다.

추자현은 중국에서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데뷔 초와 현재 받는 출연료는)10배. 딱 10배 차이 나요"라며 "'귀가의유혹'(한국 '아내의 유혹' 리메이크 작품) 출연했을 때와 비교해서 딱 10배 차이 난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추자현의 현재 출연료를 회당 1억 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사진=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