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2015년 중고등 학습서 ‘개념 뿌리뽑기’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개념 뿌리뽑기’는 ‘쉽고 빠르게 끝내는 개념서’라는 타이틀로 출간된 학습서이다.


교재별 특징을 살펴보면 중등은 수학, 과학, 한국사 총 3과목으로, 수학 과목은 주요 개념을 주제별로 나눠 계획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학생들이 혼동하기 쉬운 개념은 별도의 삽화 등으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포기하게 되는 과학과 한국사 과목은 용어 풀이에 초점을 맞춰 기초부터 다질 수 있다.

고등은 수학, 한국사 총 2과목으로, 수학 과목은 풍부한 예제를 통해 교과서 핵심 개념과 공식들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 과목은 수능과 직결되는 고등 과정에 맞춰 새롭게 제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예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 및 반영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도록 구성했다.


이와 관련해 천재교육 중등교재개발본부 마영희차장은 “2015년 신간 ‘개념 뿌리뽑기’는 교과서 개념과 기본 문제에 충실한 교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