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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 콘셉트도 잘 어울리는 그였다. 그룹 제국의 아이돌 겸 배우 박형식(차달봉 역)이 지난 1월 24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46회에서 밝은 컬러의 데님 재킷룩을 선보였다.
이날 박형식은 여유로운 핏의 데님 재킷을 착용해 레트로 무드를 뿜어냈다. 특히 그는 재킷의 화이트 칼라를 활용해 단추를 잠궈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여기에 심플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순봉씨(유동근 분)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덜컥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해버린 강심(김현주 분). 하지만 미심쩍어하는 순봉씨가 문회장(김용건 분)을 찾아가면서 임신소동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거짓말에 소질이 없는 태주(김상경 분)는 황당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장면이 그려지며, 36%(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가족끼리 왜이래’, S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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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