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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9.7%였던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28일 31.5%를 기록했다. 이로써 박 대통령은 지지율 20%대라는 불명예를 가까스로 벗어나게 됐다.
리얼미터가 27~28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 지지율은 전날보다 1.8%포인트 오른 31.5%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부정평가는 1.0%포인트 하락해 61.6%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선 50% 무선 50% 혼합의 전화면접 및 자동응답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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