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 칼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는다. 급격히 노화가 진행되는 피부에 단순히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을 여러 겹 바르는 것보다는 소량으로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앰플’을 추천한다.



‘앰플’은 피부에 좋은 각종 영양분으로 이루어진 고농축 제품으로, 단기간에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 일반 화장품 대비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속까지 좀 더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 맑고 생기 있는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먼저, ‘셀 레볼루션 앰플’은 19개의 재조합 단백질로 구성된 핵심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토털 케어 앰플이다. 피부의 영양과 활력에 도움을 주는 성장 에너지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도와주는 기술을 접목시켜 즉각적으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고보습 기능성 앰플인 ‘링클 솔루션 앰플’은 피부노화 억제와 재생 기능이 탁월한 우방자 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케어해 준다. 일주일에 한 병씩 한 달 사용 가능하다.



또한 30일 집중 케어 트리트먼트 앰플을 사용하고 싶다면 ‘30데이 트리트먼트’는 어떨까. 피부세포 재생인자인 고농축 식물배양 EGF를 함유하여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돕고 주름 개선은 물론 늘어진 얼굴선을 탄력 있게 잡아주는 리프팅 효과까지 선사한다.



‘마린 링클-톡신 앰플’은 바다 달팽이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세월의 흔적으로 생긴 노화 주름은 물론, 표정으로 인한 주름까지 2중으로 케어해 완벽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셀 레볼루션 앰플(33ml) ‘오휘’ 35만 원 / 링클 솔루션 앰플(15ml*4) ‘라비다’ 30만 원 / 30데이 트리트먼트(4ml*3) ‘바이오이펙트’ 39만 5000원 / 마린 링클-톡신 앰플(7ml*6) ‘리리코스’ 13만 5000원>


<사진=오휘, 라비다, 바이오이펙트, 리리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