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생명의 ‘신한유니버설 6대건강종신보험’은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6대 질병(특정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과 말기신부전증·폐질환·간질환 등 말기 3대 질병)도 보장한다. 6대 질병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가입금액 100%를 건강진단보험금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납입 면제혜택도 있다. 6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합산장해지급률 50% 이상일 경우에도 납입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유니버설 기능이 있어 가정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유연하게 납입할 수 있다. 가입 후 2년(총 24회)까지는 매월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지만 2년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을 일시적으로 유예할 수 있다. 다만 해지환급금에서 월 대체보험료는 공제된다.
가장의 은퇴 이후 자금 사정에 따라 저축성보험(적립형 계약) 또는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이 5000만원 이상이면 보험료 납입횟수에 따라 장기납입보너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범위와 유연성을 강화해 상품을 개발했다”며 “소비자의 라이프사이클과 은퇴생활에 맞게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 합본호(제370·37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