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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3시49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대화아파트 103동 뒤편 도로 옹벽(제석산) 일부가 붕괴돼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추가 피해를 우려해 103동 아파트 주민 일부는 인근 조봉초등학교로 대피했으며, 소방관 42명, 경찰 40명, 공무원 20명 등 100여명이 동원돼 응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추가 피해를 우려해 103동 아파트 주민 일부는 인근 조봉초등학교로 대피했으며, 소방관 42명, 경찰 40명, 공무원 20명 등 100여명이 동원돼 응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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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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