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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국민권익위가 주관한 2014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
5일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부패처벌 강화▲업무추진비 등 사용내역 공개▲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부패영향평가 개선과제 이행▲청렴교육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최고점수(만점)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5대 주요시책 중 하나로 설정하고 △신고·보상시스템 활성화 △비위공직자 처벌 강화 △엄정한 인사관리 △깨끗한 학교문화 정착 △촌지 및 불법찬조금 근절 등의 청렴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왔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13위에서 9단계가 상승했다.
5일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부패처벌 강화▲업무추진비 등 사용내역 공개▲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부패영향평가 개선과제 이행▲청렴교육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최고점수(만점)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5대 주요시책 중 하나로 설정하고 △신고·보상시스템 활성화 △비위공직자 처벌 강화 △엄정한 인사관리 △깨끗한 학교문화 정착 △촌지 및 불법찬조금 근절 등의 청렴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왔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13위에서 9단계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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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