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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조종사를 불태워 살해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요르단의 보복 공습이 계속되는 요르단의 IS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요르단 군사력으로는 IS 괴멸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요르단은 5일(현지시간) '순교자 마즈'라는 작전명 아래 전투기 30대를 동원해 시리아 내 IS 군사 훈련 시설과 무기고를 공습했다.
요르단은 전투기 650여대를 보유하는 등 특화된 공군력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AP 통신 IS 보복전은 우선 기존의 공습을 강화하는 것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요르단의 IS 공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S는 주요 시설을 수시로 바꾸는 것은 물론 민간인을 '인간방패'로 삼는 등의 대응에 나서기 때문에 이 경우 전투기를 통한 공격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요르단이 이라크로 IS 공습을 확대할 수도 있으나 이라크 정부가 허용할지는 미지수다.
요르단의 차기 대응책으로는 특수부대를 통한 작전이 유력시된다. 요르단의 특수부대는 1만4000여명 규모에 최신 군 장비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요르단 전체 국토와 맞먹는 IS 점령지를 국지적 작전으로 괴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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