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온(왼쪽) & 정호연(오른쪽)
패션브랜드 ‘러브캣’이 15 S/S시즌을 맞이하여 모델 ‘정호연’과 ‘황세온’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4 F/W 시즌, 새로운 로고와 컨셉으로 ‘뉴 컨템포러리 룩’을 전개했던, ‘러브캣’은 이번 15 S/S 시즌, 지난 시즌과 일관된 무드에 페미닌한 파스텔톤을 가미하여 더욱 세련된 감성을 표현한다.


그리고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현재 패션계에서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모델 ‘정호연’과 ‘황세온’을 뮤즈로 내세워, 러브캣 감성을 바탕으로 한 ‘데일리 룩’과 ‘라이프 스타일’의 조화를 통해 “Feminine Contemporary Look(페미닌 컨템포러리 룩)”을 보여줄 예정이다.

러브캣 관계자는 “‘정호연’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서 이미 실력이 검증된 모델로 새롭게 전개하는 러브캣의 감각적이면서 유니크한 스타일을 표현하는 데 적격이라 판단했고, 여기에 러브캣이 가진 페미닌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단번에 소화하는 ‘황세온’을 더하여 다양한 “Feminine Contemporary Look(페미닌 컨템포러리 룩)”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3월 러브캣에서 ‘정호연 & 황세온’과 함께 한 광고 캠페인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2015 S/S 시즌 첫 번째 아이템은 “L.Kate(엘.케이트)”라인이다. 고급스러우면서 자연스러운 투톤 컬러가 포인트인 토트백으로 넉넉한 수납까지 잊지 않은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정호연 & 황세온’과 함께 한 러브캣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및 다양한 화보 이미지는 러브캣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Lovcatpar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러브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