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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명예위원장 위촉식이 10일 광주 동구 광주U대회 조직위 대강당에서 개최된 가운데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혈투를 치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왼쪽)과 강운태 전 시장의 어색한 조우가 7개월만에 이뤄졌다. 강운태 전 시장과 박광태 전 시장은 이날 광주U대회 조직위로부터 대회 명예위원장 위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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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