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선물, 제일모직, 삼성웰스토리 등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본사를 둔 삼성그룹 7개사는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양일간 세종대로 삼성본관 빌딩에서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방학, 설 연휴 등으로 혈액 재고량이 떨어져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겨울철을 맞아 헌혈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세종대로 인근 삼성 관계사의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동 행사 이후에도 각 관계사별로 2월 말까지 전국 지역사업부 단위의 헌혈캠페인이 지속될 예정이다.
이번 헌혈캠페인에 참여한 삼성카드 김석표 차장은 “쉽게 참여 할 수 있으면서도 다른 이들에게 큰 도움을 나눌 수 있어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매년 참여해 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수혈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나눠주고 싶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