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여성 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여성을 위한 W’ 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보험은 유방·자궁 등 여성의 주된 관심 질환을 보장하는 여성전용 상품으로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또 4대 중증질병(심혈관·뇌혈관간질환·폐질환) 및 5대 특정질환(갑상선·녹내장·위십이지장 궤양·결핵·신부전)으로 수술하거나 입원할 경우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한다.


삼성화재는 전자제품 클리닝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험 가입 후 90일에서 4년 내에 에어컨, 세탁기 중 하나를 선택해 클리닝 서비스를 1회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여성을 위한 W 보험은 여성을 위한 다양하고 충실한 보장을 갖춘 상품”이라며 “집안 살림의 중심인 여성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앞으로도 여성 친화적인 상품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 및 삼성화재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