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삼성문화재단과 삼성복지재단에 660억원을 증여한다.

13일 삼성전자는 삼성문화재단에 400억원을, 삼성복지재단에 260억원을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액은 삼성전자의 자산총액 대비 각각 0.03%, 0.02%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