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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가 13일 노후소득보장제도개선 분과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일정과 의제를 조율했다.
노후소득분과위는 연휴 이후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회의를 열어, 노후소득 보장 체계와 외국 사례를 분석하고 장기적으로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의 형평성을 맞추는 내용과 노후소득 공백을 메우는 방안을 논의한다.
대타협기구는 26일 공청회를 열어, 이명박 정부 시절 시행된 2009년 공무원 연금 개혁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과거 연금 기금을 목적 외 사용한 문제와 공무원연금공단 운영의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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