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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시간' '귀성길 정체'
설 연휴 나흘째인 21일 귀경 행렬로 인한 고속도로 정체가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모습이지만, 이날 하루만 차량 44만대가 서울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후 3~4시쯤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귀경길 정체는 이날 밤 9시쯤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공사는 이날 귀성차량을 27만여대로 예측했다.
오전 9시 현재 부산-서울간 예상소요시간은 경부선의 경우 4시간 14분 등 약 4시간 내외로 예상된다. 대구-서울간 예상소요시간은 3시간 내외, 대전-서울간 1시간 30여분, 광주-서울간 3시간 10분, 강릉-서울간 2시간10분 등으로 전국 소통이 원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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