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사진=머니투데이DB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의 지지율이 7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도 상승세다.


2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월 3주차 조사에서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6.4%로 전주보다 2.2%포인트 올랐다. 부정평가는 2.7%포인트 하락한 55.8%로 집계됐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2.3%포인트 상승한 27.5%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 1월1주차부터 7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과 문재인 대표 지지율의 격차는 8.9%에 불과하다.

한편 새정치연합의 지지율도 상승했다. 새정치연합 지지율은 2.0%포인트 상승한 33.8%로 나타났다. 반면 새누리당 지지율은 34.7%로 전주보다 2.6%포인트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0.9%포인트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