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지난 17일, 여주에 위치한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여주 첼시점은 팀버랜드의 첫 아울렛 매장으로, 구관 2층에 50평 규모로 구성됐다.

팀버랜드는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오픈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팀버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 한 해 팀버랜드의 고급 구둣주걱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시 팀버랜드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3월 29일까지 2개 이상 구매시 아울렛 할인 가격에 10%, 4개 이상 구매시 20%를 추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명품 아울렛인 첼시 아울렛 매장 내에 위치해 매출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면에서도 적지 않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