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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정부질문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주년을 맞는데다 이완구 국무총리의 첫 국회 데뷔전이기도 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여야는 금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에서 연말정산 파동,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혼선, 자원외교비리 의혹, 방산비리 문제, 공무원연금개혁 등 전방위 이슈를 놓고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기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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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