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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금리가 또 다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5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1월중 예금은행들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전월보다 0.07%포인트 하락한 연 2.09%를 기록했다. 이는 한은이 금리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6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순수저축성예금이 0.08%포인트, 시장형금융상품이 0.06%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은행권의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90%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연 3.90%로 전월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기업 대출금리는 4.07%에서 4.02%로 낮아진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3.55%에서 3.59%로 0.04%포인트 올랐다.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차이를 나타내는 은행권의 예대금리차는 1.81%로 지난달보다 0.06%포인트 확대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5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1월중 예금은행들의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 수신금리는 전월보다 0.07%포인트 하락한 연 2.09%를 기록했다. 이는 한은이 금리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6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순수저축성예금이 0.08%포인트, 시장형금융상품이 0.06%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은행권의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3.90%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연 3.90%로 전월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그러나 기업 대출금리는 4.07%에서 4.02%로 낮아진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3.55%에서 3.59%로 0.04%포인트 올랐다.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차이를 나타내는 은행권의 예대금리차는 1.81%로 지난달보다 0.06%포인트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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