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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KB의 경영승계 계획에 대한 회사 내·외부의 깊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면서 그간 논의됐던 대안들을 좀 더 폭 넓고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결의를 보류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앞으로 이사 간담회 등을 통해 KB의 발전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가장 바람직한 대안을 마련하고 빠른 시일 내에 이사회에서 재논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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