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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원(본명 황정원)의 빈소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정원은 1966년 그룹사운드 샤우터스가 반주를 맡은 '허무한 마음'을 비롯해 '미워하지 않으리', '무작정 걷고 싶어', 팝 번안곡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 시간은 2일 오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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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