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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 디자이너 '자연원'이 차세대 슈퍼푸드로 꼽히는 치아시드를 활용한 ‘슈퍼베리 치아씨앗’을 새롭게 출시했다.
자연원의 ‘슈퍼베리 치아씨앗’은 유기농 치아시드와 함께 크랜베리·블루베리·아로니아 과즙이 함유되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마시는 음료와는 달리 톡톡 씹는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의 주원료인 치아시드는 고대 마야인들이 주식으로 즐겨 먹던 민트 계통 식물인 ‘치아’의 씨앗으로 식물성 오메가3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식이섬유, 단백질, 항산화 물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최근 ‘슈퍼곡물’로 떠오르고 있다.
‘슈퍼베리 치아씨앗’은 식이요법과 체질개선에도 효과적이다. 1컵(150ml)에 50kcal로 칼로리가 낮은데 반해, 물에 닿으면 10배로 부풀어 오르는 치아시드의 특성이 포만감을 높여 식전이나 공복에 꾸준히 섭취하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자연원 관계자는 "‘슈퍼베리 치아씨앗’은 수분 보충 효능과 풍부한 영양분을 담은 치아시드의 장점을 그대로 담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은 물론, 활력을 되찾고자 이들 모두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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