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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은 오는 5월17일 전국 5개 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제10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 언더라이터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2010년 처음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2회씩 총 9회의 전국 단위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총 1만2445명이 응시해 2275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응시 신청은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보험심사역 홈페이지(aiu.in.or.kr)를 통해 개별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3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연수원은 이번 자격시험에 최종합격한 대학생 중 성적우수자를 선발하여 1인당 50만원~1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보험연수원 관계자는 "보험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보험업계의 젊고 우수한 핵심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해 분야별 전문 언더라이터 자격을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2010년 처음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2회씩 총 9회의 전국 단위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총 1만2445명이 응시해 2275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응시 신청은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보험심사역 홈페이지(aiu.in.or.kr)를 통해 개별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3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연수원은 이번 자격시험에 최종합격한 대학생 중 성적우수자를 선발하여 1인당 50만원~1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보험연수원 관계자는 "보험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보험업계의 젊고 우수한 핵심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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