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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지난해 2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협약식을 맺고 산하 아동 복지센터의 시설 개선 사업 및 문화교육 행사를 지원하는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도 확정된 사업시행 계획에 따라 BNP파리바는 강북꾸러기지역아동센터 부엌 시설 및 급식 기자재 개선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했다. 이날 시설 개선 공사의 완공식에 참석한 BNP 파리바 임직원들은 직접 준비해 온 레시피를 이용해 어린이들과 함께 요리를 했다.
임직원들은 아동센터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미술 수업, 체육 활동, 경제 교실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BNP파리바는 인천지역아동센터 3개소 등 지역아동센터 4곳으로 지원을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그 앙티에(Hugues Antier) BNP파리바 한국 부대표는 “지난해 시작한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가 올해 서울뿐 아니라 인천 지역으로 확장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재정적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를 직접 찾아가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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