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주점 프랜차이즈 와라와라의 '에프앤디파트너'가 최근 자사 브랜드의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직원 자녀 를 대상으로 ‘엔젤 장학생’ 6명을 선발하여 1인당 1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
엔젤 장학금 제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이다.
‘엔젤 장학생’은 에프앤디파트너 브랜드에서 근무 중인 대학생과 직원 자녀 중 신청자에 한하여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최대 15명씩 선발하여 총 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엔젤’은 에프앤디파트너 브랜드에 근무하는 파트타이머를 지칭하는 이름으로, 매장에 근무하며 고객과의 접점에서 와라와라의 핵심가치를 대표로 전달하는 이들이다.
유재용 대표는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자”라는 에프앤디파트너의 핵심가치를 실현하며 자신들의 꿈에도 도전하는 엔젤들에게 “이 장학 증서는 엔젤 장학생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신 고객분들께서 보답하시는 것이다. ”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