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포털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에 걸쳐 ‘2015 체크카드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체크카드 월드컵은 최근 체크카드에 대한 카드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 국내에 출시된 대표 체크카드를 대상으로 각 카드사별로 1개의 대표 체크카드가 출전해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인기 체크카드를 선정하는 대회로 지난 대회에서는 신한S-Choice체크카드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1개의 체크카드는 다음과 같다. △롯데위클리체크카드(롯데카드) △S-Line체크카드(신한카드) △참!좋은 친구 체크카드(IBK기업은행) △BAZIC체크카드(NH농협카드) △리워드360체크카드(스탠다드차타드은행) △현대카드M HYBRID(현대카드) △씨티체크+신용카드(씨티은행) △삼성체크카드&YOUNG(삼성카드) △가득한 체크카드(우리카드) △누리 체크카드(KB국민카드) △VIVA G platinum 체크카드(하나카드)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출전하는 11개 카드를 대상으로 5일간의 투표로 우승카드가 결정되며, 카드고릴라 홈페이지(www.card-gorilla.com)를 통해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 기간 동안 페이스북을 통한 이벤트 공유 시 추첨을 통해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를 제공하며, 체크카드 월드컵 투표에 직접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받을 수 있다.
카드고릴라의 고승훈 대표는 “최근 체크카드에 대한 카드소비자들의 관심은 높아졌으나 신용카드와는 달리 은행창구 등에서 혜택이나 부가서비스 등에 대해 잘 모른 체 발급받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면서 “체크카드 월드컵을 통해 카드사별로 다양한 유형과 혜택의 체크카드를 소개하고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체크카드 선택 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