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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인드브릿지는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직장인을 위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난다고 덧붙였다 .
‘워크스테이션’은 기존의 편집숍과는 달리 ‘일하는 사람’을 타겟으로 워크스타일에 맞는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새로운 편집숍이다.
이에 마인드브릿지의 의류뿐만 아니라, 시계와 같은 액세서리, 감각적인 사무용품, 오피스 가구 등을 전시 및 판매한다.
마인드브릿지 워크스테이션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99.1m2 매장을 입점하며 이후 평촌점, 파주점에서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마인드브릿지는 2003년 런칭하여 ‘비즈니스 캐주얼 패션’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지난 13년간 큰 성장을 이룬바 있다”라고 설명하며 “그 동안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변했다. 마인드브릿지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브랜드가 되고자 올해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시작할 것이며 워크스테이션은 그 첫 시도다. 워크스타일을 위한 모든 것이 총 집합된 편집숍이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인드브릿지는 워크스테이션 론칭과 더불어 전체 카테고리를 독창적인 수트 라인 ‘퓨처 셋(FUTURE SET)’,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라인 ‘커먼(COMMON)’, 기능성 의류 ‘스포츠 유틸리티(SPORTS UTILITY)’, 다양한 여성 셔츠라인 ‘알트셔츠(ALT SHIRTS)’, 액세서리 라인 ‘기어(GEAR)’, 라이프스타일 라인 ‘옴니(OMNI’)라는 이름으로 총 6가지로 재정립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이미지제공=마인드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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