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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영석)는 올해 자유학기제 희망학교가 50% 확대 운영됨에 따라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키우고 끼를 찾는 국립공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국립공원 파크레인저 직업군에 대하여 알아보고, 분야별 현장실습체험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무등산국립공원 직업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파크레인저 체험'은 다음달 부터 11월까지 운영돼며 국립공원 바로알기, 자원보전, 자연해설, 시설업무, 안전관리자 직업체험 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안동순 탐방시설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광주지역 자유학기제 희망학교 뿐만이 아니라 일반 학생들의 참여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공원 파크레인저 직업군에 대하여 알아보고, 분야별 현장실습체험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무등산국립공원 직업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파크레인저 체험'은 다음달 부터 11월까지 운영돼며 국립공원 바로알기, 자원보전, 자연해설, 시설업무, 안전관리자 직업체험 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안동순 탐방시설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광주지역 자유학기제 희망학교 뿐만이 아니라 일반 학생들의 참여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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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