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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브랜드 디자인 회사인 ㈜에스티임과 함께 ‘변화와 혁신, 도전정신과 역동성’ 등의 기업 철학을 반영한 모티브 ‘씨앗’을 활용해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서체와 아이콘, 캐릭터 등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국생명은 한글 ‘ㅇ’에 씨앗 형태를 표현한 ‘흥국씨앗체’와 씨앗의 형태(seed shape)를 적용한 개성 있는 흥국 패밀리 캐릭터 및 아이콘을 완성했다.
특히 3대 가족을 기본 구성으로 한 흥국 패밀리 캐릭터는 흥국생명 상품 안내장 및 홈페이지 등에 적용했다. 고객들이 어렵게 느끼는 보험 상품의 특징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이해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흥국생명의 설명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흥국 패밀리 캐릭터를 비롯한 고객 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씨앗처럼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브랜드로 성장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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