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차도녀 포스를 뿜어냈다.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뤄~ 미뤄~ 온더월마이~ 모하구 있게요?란 글과 함께 거울을 보고 있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차가운 도시 여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해시태그를 통해 오는 3월 중반 첫 방송될 예정인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 촬영 중임을 알렸다.



극중 부잣집 외동딸 역할을 맡은 만큼 고우리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직선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앤 화이트 재킷과 아찔한 핫팬츠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재킷과 같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하운즈투스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뿜어냈다.



한편, 고우리가 착용한 체크무늬 숄더백은 ‘브루노말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즈니 에디션 제품으로, 이태리 동화 ‘피노키오’ 캐릭터와 만난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제품명은 ‘콜로디 피노키오’이며, 스트랩이 탈부착 가능해 클러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