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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보궐선거를 앞두고 광주 서구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경선에는 기호 1번 김하중 전남대 로스쿨 교수, 기호 2번 조영택 전 의원, 기호 3번 김성현 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등 3파전으로 치러진다.
이번 경선에는 기호 1번 김하중 전남대 로스쿨 교수, 기호 2번 조영택 전 의원, 기호 3번 김성현 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 등 3파전으로 치러진다.
12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현장투표 50%와 국민 전화면접 여론조사 50% 방식을 더해 결정된다.
여론조사투표는 2개 조사기관에서 임의 전화걸기 방식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현장투표는 오는 14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광주 서구을 권리당원 2800여명이 참여해 치러진다. 개표는 투표마감 직후 이뤄지며 현장에서 새정치연합 후보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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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