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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바이탈 물티슈는 오랫동안 페넬로페 제품만을 사용해 온 자문 평가단과 자사 연구진들의 의견을 반영, 안전성과 실효성에 기준을 두고 최대한의 스펙을 업그레이드 해 오랜 고심 끝에 탄생시킨 신제품이란 업체 측 설명.
천연 펄프 추출물인 셀룰로오즈로 만든 친환경 라이오셀 성분을 함유한 쉐리하트 원단을 사용했는데, 라이오셀은 특수하게 재배된 천연 펄프에서 섬유소만을 추출하여 일체의 오염 물질이 발생되지 않으며 자연에서 생분해 되는 친환경 섬유이다.
이런 실크에 버금가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원단이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지켜준다고. 또한 쉐리하트 원단의 사이즈를 2cm 더 키우고 기존 60g이었던 평량 역시 65g으로 확대했다.
무엇보다 바이탈 물티슈는 유해 성분은 처음부터 사용하지 않는 유해화학성분 무첨가 13Free 처방을 선언, 유해물질의 불안감에서 해방시켰다는 업체 측의 주장이다.
이에 화장품 성분의 등급을 제시하는 EWG에서도 가장 안전한 Green 0등급의 성분만을 사용했다.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는 소비자가 화장품 원료의 위험성에 대해 판단할 수 있도록 제품 성분의 안전도에 관한 정보를 등급화해서 제공하고 있는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비영리 시민단체이다.
㈜더퍼스트터치 김세희 이사는 “오랫동안 검증되어 온 안전한 성분을 바탕으로 원단을 비롯하여 평량, 사이즈 등 모든 스펙을 최대로 업그레이드 해 최고의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페넬로페’는 아기 물티슈와 기저귀, 맘앤베이비 스킨 케어 라인을 전개하고 있는 ㈜더퍼스트터치의 브랜드다. 최근 션을 모델로 기용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예고했다.
<이미지제공=㈜더퍼스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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