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Double A)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인 ‘기후변화대응, 서울의 약속’ 만민공동회에 참가하여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은 2020년까지 온실가스 천만 톤을 줄인다는 목표로 서울시가 진행하는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다. 서울 중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번 만민공동회 행사에서는 캠페인을 직접 실행해 나갈 서울시민 1만여명과 함께 온실 가스 감축과 관련된 시민 토론회를 포함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더블에이는 이번 행사가 열린 광화문 광장에 단독 부스를 설치하여 고품질의 제품과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약속 6가지에 대한 서약이 담긴 종이 비행기를 미니 농구 골대에 넣는 참여형 이벤트는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참가자 중 미션에 성공한 이들에게는 실생활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에코백과 미니박스를 비롯해 더블에이의 친환경 공정이 소개된 책자를 선물로 제공했다. 


한편, 더블에이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가 주최하는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인 기업’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 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자투리땅을 찾아 나무와 꽃을 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게릴라 가드닝 및 콘서트 등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의 행사를 통해 더블에이의 친환경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더블에이 제지사업 총괄 띠라윗 리타본 부회장은 “더블에이는 쓸모 없이 버려진 자투리땅에 나무를 심어 고품질의 복사용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서울시와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블에이가 추구하는 공익적 가치가 많은 이들과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