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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여심을 녹일 줄 아는 남자였다. 오는 4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KBS2TV 신규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의 MC로 발탁된 김희철이 함께 MC로 나선 걸그룹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에게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을 선물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어 스타일 포 유’에서는 김희철이 구하라, 보라, 하니에게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을 선물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4명의 MC들이 김희철에게 받은 이 막대 사탕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즐거워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멤버들은 사탕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재하는 등 김희철의 화이트데이 선물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는 ‘어 스타일 포 유’ 타이틀 촬영 외에도 MC들이 직접 도전하고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부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명 MC들의 독특한 진행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는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콘텐츠를 매 회 미션을 통해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는 리얼 스타일 쇼다.
<사진=KBS2TV ‘어 스타일 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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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