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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장은 현장을 방문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보험회사에서 역임하며 쌓아온 전문지식과 보험전문가로서의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조언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을 마친 후에는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콜센터를 찾아 일일 상담원으로 활약했다. 오 사장은 DGB생명의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보험금 지급 및 보험계약대출 업무 등을 위해 헤드셋을 끼고 직접 상담하며 직원 및 고객과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펼쳤다.
오익환 사장은 “DGB생명이 그간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생명보험 업계에서 27년간 한길만을 걸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영업가족 여러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희생 때문”이라며 현장중심 경영에 일선 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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