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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3세대가 천년이 넘게 이어온 재료인 수묵을 21세기 현대의 미감으로 재해석해 현대인의 마음 깊은 곳의 영감과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이번 전시의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23일에는 이철주, 정종해, 김대열, 강은정, 고찬규, 김예성, 김현주, 김희주, 류숙영, 배숙덕, 신영훈, 안호균, 이창민, 임연숙, 럭키정, 정해진, 최윤영, 하용주 등 작가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갤러리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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