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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다이어트와 운동을 목표로 삼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같은 결심이 ‘삼일천하’로 끝나는 것은 사람들의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정보의 부재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에 본지는 ‘스타 운동하기’를 기획, 연예인 몸매를 만들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올해는 ‘작심삼일’을 넘어 ‘작심평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걸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재이와 혜미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5’에서 재이와 혜미는 매트를 이용한 ‘피에스타표 홈 트레이닝’을 선보였다.
재이는 “혜미와 자주 숙소에서 운동을 한다. (혜미가) 최근 힙업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매가 좋아졌다는 소문이 있다”며 혜미에게 뒤태를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혜미는 당당히 뒤태를 공개했고, “보정 속옷 입은 거 아니다”며 깨알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러자 재이는 혜미의 엉덩이를 툭툭치며 “(보정 속옷) 없다. 제가 보증한다”고 혜미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다음은 걸그룹 피에스타가 평소 집에서 자주한다는 운동법.
▶플러터 퀵 스쿼트
▶허벅지&힙 운동
▶크리스 크로스
<사진=피에스타 블랙라벨 앨범 재킷,FashionN ‘팔로우미 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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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