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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2개월 연속 0.1% 미만의 낮은 부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5년 2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은 0.09%로 전월(0.08%)에 비해 소폭(+0.01%포인트) 상승했으나 2개월 연속 0.1%대 미만의 낮은 부도율을 기록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전월에 비해 광주지역(0.18% → 0.14%)은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05% → 0.08%)은 소폭 상승했다.
부도금액은 31억3000만원으로 전월(38억원)에 비해 6억6000만원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7억6000만원), 건설업(-1억9000만원), 서비스업(-1억5000만원)이 감소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전월에 비해 광주지역(0.18% → 0.14%)은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0.05% → 0.08%)은 소폭 상승했다.
부도금액은 31억3000만원으로 전월(38억원)에 비해 6억6000만원 감소했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7억6000만원), 건설업(-1억9000만원), 서비스업(-1억5000만원)이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5개로 전월(1개)에 비해 4개 증가했으며 신설법인 수는 422개로 전월(540개)보다 118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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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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