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군항제 오늘(31일) 전야제, 다음달 10일까지 '벚꽃축제'
오문영 기자
3,754
공유하기
'진해 군항제'
진해 군항제가 오늘(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펼쳐진다.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를 비롯한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군항제는 '꽃·빛·희망’을 주제로 전야제 및 개막행사, 이충무공 추모행사,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시는 행사기간 중 진해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해 관광홍보 자료(영어·중국어· 일어)와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했다.
또 코레일과의 협의를 통해 마산역과 진해역을 1일 4회 왕복하는 셔틀열차를 운행해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옛 육군대학 정문 앞 사거리에서 진해여중 옆 교량까지(490m) 여좌천 방향 도로에 대해 통행을 금지하는 일방통행 구간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