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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전월보다 증가했다.
1일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3월 생산대수는 총 4만7300대로 전월 3만5770대에 비해 32.2%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올 뉴 쏘울 1만8476대, 스포티지R 1만4941대, 올 뉴 카렌스 4103대, 봉고트럭 9410대, 기타(대형버스·군수) 370대 등이다.
차종별로는 올 뉴 쏘울 1만8476대, 스포티지R 1만4941대, 올 뉴 카렌스 4103대, 봉고트럭 9410대, 기타(대형버스·군수) 370대 등이다.
특히 이 중 수출은 3만7795대를 기록해 전월 2만7628대보다 36.8% 증가했다.
기아차 광주공장 관계자는 “2월은 설 연휴가 겹쳐 근무일수가 다른 달보다 적었던 데 비해 3월은 근무일수가 늘어나며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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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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