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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이 한국지사는 베르나베이를 온라인과 오프라인매장을 통해 공식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베르나베이가 공식적으로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르나베이는 1886년 로마의 중심가인 비아 델 코르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긴 역사에 어울리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빈티지 풍의 패션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먼저 공개되는 캐주얼라인은 내구성이 강한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을 사용하여 가볍고 충격에 강한 선글라스다.
베르나베이 문정환대표는 “베르나베이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지만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의 개성강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르나베이(http://bernabei.co.kr)는 올해 후반기 이태리 '마츄켈리'사의 최고급 아세테이트 시트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차별화된 디자인이지만 부담스렇지 않은 빈티지스타일의 고가의 클래식라인을 추가 런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제공=베르나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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