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맞춤베개 브랜드 자생추나베개는 맞춤 쾌면을 제공하는 신제품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을 오는 11일 오전 11시 4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은 개인의 체형과 수면패턴에 따라 맞춤 적용이 가능한 특수구조로 설계된 제품으로, 한의학적으로 비뚤어진 경추 및 척추를 바로잡는 치료법인 '추나요법'을 베개에 접목해 수면 중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뒤척임에도 어깨와 목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맞춤 베개다.


개인의 체형과 수면 패턴에 맞춰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는 셀프 컴포팅 시스템으로, 베개 중앙부 맞춤 절개라인이 들어가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목의 길이와 두상에 상관없이 베개가 스스로 맞춰주고, 경추의 C자곡선을 지지하는 구조를 가졌다.

그리고 중심부보다 높게 위치한 양측 날개 부분은 옆으로 누웠을 때에도 얼굴과 턱을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어깨나 팔의 눌림을 방지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측면으로 누웠을 때 눌림이 심한 광대뼈와 귀의 압박감을 감소시켜주는 뒷면 타원형 공간이 있어 보다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또한 특수 소재 노그노플렉스2를 적용해 통기성이 뛰어나고, 외부 온도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아 추운 겨울에도 소재가 딱딱해지지 않으며, 여름철에도 쾌적한 수면의 조건인 두한족열(頭寒足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11일 오전 11시 40분부터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GS홈쇼핑 런칭 방송은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의 최저가 보상제 혜택을 적용하여 베개 단품 구매 시 16만8000원, 더블 수량 구매 시 27만8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 7일간의 무료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자생추나베개를 개발한 자생한방병원 유한길 원장은 “지난 25년간 수많은 디스크 환자를 치료 하다 보니 고통 받는 환자를 좀 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86번의 시행착오 끝에 최적의 높이와 구조를 가진 이번 에어셀 추나베개를 개발하게 됐다”며 “내 몸에 딱 맞춘 베개를 활용해 목, 어깨 등의 통증뿐 아니라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이 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생추나베개 홈페이지(http://www.chunapillow.com/main/index)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자생추나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