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 3층 의원회의실에서 지역 상공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수원 광주지방국세청장 초청 지역 상공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국세청의 “세금문제 현장 소통의 날”을 맞아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과 성실 납세협력·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세무조사와 사후검증에 대한 기업 부담 완화 등의 건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