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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SK C&C와 SK를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SK C&C와 SK가 각각 1대 0.7367839 비율로 이뤄지며 SK C&C가 신주를 발행해 SK의 주식과 교환하는 흡수 합병 방식이다.
SK그룹은 "이번 합병은 SK C&C가 가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미래 성장잠재력과 SK(주)가 보유한 자원(Resource)이 결합됨으로써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유망사업 등 새로운 성장 동력발굴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이고 이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재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SK C&C와 SK가 각각 1대 0.7367839 비율로 이뤄지며 SK C&C가 신주를 발행해 SK의 주식과 교환하는 흡수 합병 방식이다.
SK그룹은 "이번 합병은 SK C&C가 가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미래 성장잠재력과 SK(주)가 보유한 자원(Resource)이 결합됨으로써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 유망사업 등 새로운 성장 동력발굴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이고 이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재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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