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이 소속가수인 소녀시대 유리(26)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투수 오승환(33)의 열애 소식에 하락세다.

20일 오후 1시3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2.08%) 떨어진 3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앞서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한 소문과 제보는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오승환이 국내에 체류하는 동안 두 사람이 자주 만났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