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17.5도 신제품 소주 ‘잎새주 부라더’ 광고 모델로 광주 출신 가수 겸 연기자인 홍진영(30)을 선정했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는 22일  “잎새주가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소주 브랜드인 만큼 지역 출신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고, 지역 정서를 잘 이해하고 있는 홍진영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가수와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진영은 그간 방송을 통해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보해양조는 오는 25일부터 잎새주 부라더 동영상 광고를 온에어할 예정이며, 동영상 광고는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된다.


보해양조는 17.5도의 저도수 잎새주 부라더와 함께 높은 도수의 술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잎새주 19도 제품은 지속적으로 생산 및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