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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세미콘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0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에이티세미콘은 22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매출액은 34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804%로 크게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회사의 꾸준한 노력으로 수익기반을 구축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영업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에는 더욱 높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는 2분기부터는 성수기 진입 효과에 따른 매출 증대와 더욱 견고해진 수익기반을 통해 더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티세미콘은 22일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매출액은 346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804%로 크게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합병 이후 회사의 꾸준한 노력으로 수익기반을 구축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영업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에는 더욱 높은 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는 2분기부터는 성수기 진입 효과에 따른 매출 증대와 더욱 견고해진 수익기반을 통해 더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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